채소밭 / 생각
Blue Pale dot
2016. 03. 13 SJ Han
여기 있다. 여기가 우리의 고향이다.
이곳이 우리다.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 우리가 알고사람들, 당신이 들어 봤을 모든 사람들, 예전에 있었던 모이 이곳에서 삶을 누렸다.
우리의 모든 즐거움과 고통들, 확신에 찬 수많은 종교, 이들, 경제 독트린들, 모든 사냥꾼과 약탈자, 모든 영웅과 비명의 창조자와 파괴자, 왕과 농부, 사랑에 빠진 젊은 연인아버지와 어머니들, 희망에 찬 아이들, 발명가와 탐험가, 교사들, 모든 타락한 정치인들, 모든 슈퍼스타, 모든 최고들, 인간역사 속의 모든 성인과 죄인들이 여기 태양 빛 속는 먼지의 티끌 위에서 살았던 것이다.
지구는 우주라는 광활한 곳에 있는 너무나 작은 무대이다
승리와 영광이란 이름 아래, 이 작은 점의 극히 일부를 차했던 역사 속의 수많은 정복자들이 보여준 피의 역사를 생라.
이 작은 점의 한 모서리에 살던 사람들이, 거의 구분할 수른 모서리에 살던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던 잔혹함을 생각서로를 얼마나 자주 오해했는지, 서로를 죽이려고 얼마나왔는지, 그 증오는 얼마나 깊었는지 모두 생각해 보라. 이을 본다면 우리가 우주의 선택된 곳에 있다고 주장하는 자심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사는 이곳은 암흑 속 외로운 얼룩일 뿐이다. 이 광속의 다른 어딘 가에 우리를 구해줄 무언가가 과연 있을까
보고도 그런 생각이 들까? 우리의 작은 세계를 찍은 이 사우리의 오만함을 쉽게 보여주는 것이 존재할까? 이 창백보다, 우리가 아는 유일한 고향을 소중하게 다루고, 서로
게 대해야 한다는 책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