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밭 / 독서노트
사장의 말 공부, 고야마 노보루 2017
2021. 05. 19 SJ Han
October 4, 2019 회사의 가장 큰 적은 우리 회사보다 매출이 앞서가고 있는 경쟁사가 아니라, ‘시대의 변화’이다. 변화는 회사의 상황을 기다
려 주지 않는다. 각각의 회사 상황이 어떠하든 기다리지 않고 지나치기에 변화가 없는 회사는 시대에 뒤처져 결국 망하고만다. 경영이란 환경에 적응하는 사업이다.
한 회사의 사장이면 시대가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꿰뚫어보고 그 변화에 맞춰서 회사를 다시 만들어 가야 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의 니트에 맞추어 재빠르게 회사의 상황을 바꾸어 가야 한다.
회의에 꼭 필요한 말 - 실적 보고(숫자) - 고객의 목소리 - 경쟁자 정보 - 본사/비즈니스 파트너 정보 - 본인/직원의 생각경영계획서고정비를 웃도는 매출이었어 있기 때문에 이익이 생기는 것이다. 손익계산서는 ‘견해’, 재무 상태 표는 ‘현실’. 손익계산서에 흑자로 나온다고 해도, 자금, 즉 현금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면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것이다.
매출액>매출 총이익 >영업이익>경상이익>당기 순이익손익계산서에는 현금과 관련된 항목이 아마도 없기 때문에 ‘수중에 현금이 어느 정도 있느냐’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재무 상태 표를 봐야 한다. 매출이 오르면서 이것이 외상판매대금인지 현금이지 알아야 한다.
손익계산서는 사원과 관련이 있고, 재무 상태 표는 은행(사장)과 관련이 있다.
고객의 숫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를 관찰하고 > 가설을 세우고 > 실행하고 검증해야 한다. 경영을 장기적으로생각하라,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예측하라. 그 대책을 세워라.
조직의 실력은 제2인자의 실력으로 결정된다. 의견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이인자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방침을 정할 때는 다수결은 합리적인 방식으로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클레임 보고와 연락을 게을리하는 사원은 상여금을 반으로 줄인다.
사장이 하는 일은 방침을 결정하는 것이다. 위에서 아래로 정보를 들으러 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상사는 부하를 편애하는 것이 좋다. 원래 회사 경영에 고객이 편애 하기를 바라는 활동이다. 고객이 편애하는 부하를 상가가 편애하는 것은 당연하다. 성과를 내는 부하를 편애하지 않으면 부하는 의욕을 잃어버리고 만다.
돈 잘 버는 사장은 숫자로 이야기한다. 대출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대출금리가 높으면 경상이익이 줄어들지만, 금리는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한 필요 경비라고 생각한다. 매출 총이익이 회사의 진짜 실력을 말해준다.
경비를 잘못 관리해서 실적이 나빠진 회사는 세상에 단 한곳도 없다. 따라서, 판매 부진으로 실적이 나빠지는 것인데 경비를 줄이려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경리 업무는 계산을 하는 것이지, 돈을 관리하는 일이 아니다. 경리에게 함이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돈 관리를 사장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익 초과 시의 투자 순위고객의 수를 늘리는 것, 사원 교육, 인프라 정비, 경상이익사원에게 경영자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회사의 이익”과 개인의 이익을 연동시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한 달 매출의 세배 정도의 현금과 보통예금을 확보에서 긴급한 사태가 벌어졌을 때 지불할 능력을 높이 자라고 명시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