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밭 / 독서노트
'언덕 위의 언덕'을 준비하는 55가지 방법, 후지하라 가즈히로.
2021. 05. 28 SJ Han
September 9, 2019 조직의 일원으로서 뼈가 가루가 되도록 일한 결과 조직 밖에서는 점점 통용되지 않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 무서운 패러독스 (역설)에 빠져있는 것은 아닐까?
가장 위험한 것은 회사가 시키는 데로 하는 것, 그리고 인생의 후반전을 형성하는 기반이 될 중대한 중반전에서 타인의 가치관에 휘둘리는 것이다.
조직 내 자영업자라는 의식을 하게 되면 조직 속에 매몰되지 않는다. '조직 속에 매몰된다'라는 말은 조직에 인생을 맡기는것을 의미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기업에 의지하는 것은 너무 리스크가 큰 투자 아닐까? 자신의 인생을건 도박인 것이다.
반대로 조직 내 자영업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 자신의 능력을 갈고닦을 곳으로서 회사만큼 좋은 곳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급여를 받으면서 자신을 단련시킬 수 있는 곳이 회사다. 기업은 개인에게 최고의 수련장, 즉 비즈니스스쿨인 것이다. 개인을 브랜드와 할 수도 있다.
직함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라는 인간상을 확고히 자기고 있으며 상대방의 요구를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직함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라는 인간상을 확고히 자기고 있으며 상대방의 요구를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1) ???: 일반적인 회사원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며, 계속 이동하거나 승진하면서 그중 일부는 경영 1) ???: 일반적인 회사원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며, 계속 이동하거나 승진하면서 그중 일부는 경영자가 되기도 한다.
자가 되기도 한다.
2) ?
2) ???: 스스로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사람이다. 회사에서 키운 노하우화 인맥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그러나 ??: 스스로 새로운 조직을 만드는 사람이다. 회사에서 키운 노하우화 인맥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그러나 Risk도 크기 때문에 그 수는 적다.
Risk도 크기 때문에 그 수는 적다.
3) ???: 조직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일하는 개인을 가리킨다. '자영업자'에 가까운 감각이다. "사"자 직업을 비롯해, 신 3) ???: 조직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일하는 개인을 가리킨다. '자영업자'에 가까운 감각이다. "사"자 직업을 비롯해, 신문기자나 PD 등도 이 자질을 갖고 있다. 굳이 조직에 매이지 않으면서 조직 내에서 개인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자질이다.
문기자나 PD 등도 이 자질을 갖고 있다. 굳이 조직에 매이지 않으면서 조직 내에서 개인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자질이다.
조직에서 승진은 원하는 삶이 아니라 감수하는 삶을 줄 수도 있다. 한 번뿐인 인생을 감수나 하면서 살고 싶지 않다면, 잠시 일을 벗어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의도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바깥에 대해, 숙고할 시간과 바깥에 대해 숙고할 시간과 공감이 생기기 전에는 내가 정말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지 알 수 없다.
위험한 것은 수입도 아니고 지출도 아닌 '모호한 삶을 계속사는 것이다. 남은 인생을 명료하게 나누고 그에 따른 계획을 세워보라.
성공이라는 나무는 '거절'을 양분으로 자란다.
거창한 포부나 목표를 갖는 대신 지금 써야 할 이메일 안에서 당신의 탁월함을 입증하라.
최소한 하루에 한 가지는 탁월한/매력적인 일을 하라.
그러한 노력이 우리를 탁월하게 만든다. 언제인지 알 수 없는 미래가 아니라, 지금 당장 탁월해야 한다.
결국 인생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경험이며, 소유는 우리를 정체시킬 뿐이다.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평화와 더불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삶에 파고든 무질서를 너무 오래 방치해 둔다면, 우리는 진정한 인생의 기쁨을 맛보지 못하고, 무질서의 지배를 받게 된다.
불필요한 '과잉'을 모두 없애는 일은 어쩌면 회복을 위한 첫걸음일지 모른다.
버릴 것, 기부할 것, 되팔 것, 재 활용할 것, 돌려줄 것, 손 질할 것, 미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