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밭 / 독서노트
1등의 독서법, 이 해성, 2016 - 세계를 지배하는 0.1%는 모두 독서가였
2022. 01. 31 SJ Han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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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ry 29, 2022 우선 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20~30권의 독서를 하며 문제해결 능력을 업그레이드한다. 그리고 자신의 업에 관하여 100권이상의 독서를 하여 전문가로 우뚝 선다. 1등의 독서법은 자신의 관심 분야 혹은 업에서 시작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인생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이다. 1등의 독서법으로 1천 권 독서를 하면 당신의 운명은 완전히 바뀌고, 새로운 인생이 열리는 황금 열쇠를 얻게 될 것이다.
1000억 개의 뉴런과 1000조 개의 시냅스가 인간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갖게 해주는 창조주의 선물이다. 술은 뇌의 뉴런 사이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화학물질을 마비시켜서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러나 독서는 하면 할수록 새로운 뉴런을활성화시켜 뇌를 신선한 상태로 만든다.
독서는 세상에서 뛰어난 전문가, 역사적 사상가, 천재적인 지식인의 조언을 손쉽게 얻게 한다. 독서는 뇌의 신경회로가 고정된 생각과 사고에 빠지는 것을 막아주고, 복잡하면서도 다양하고 풍부한 신경회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업(KARMA)이란 무엇인가?
업의 의미는 본래 불교에서 중생이 짓는 행동적, 언어적, 정신적 소행이다.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하면 그 효과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내면화되어 잠재적인 형태로 저장된다.
독서는 새로운 업을 만든다. 거꾸로 생각해보면 나의 운명, 즉 업은 뇌의 정보처라 습관에서 나오는 것이다. 나의 운명, 업을 바꾸고자 한다면 뇌의 정보처라 습관을 바꿔야 한다. 독서는 운명을 바꾸는 강력한 방법이다. 뇌는 교육과 학습을 받으면 새로운 신경회로를 형성하고 새로운 행동을 출력한다. 독서는 맥락을 갖춘 지식을 뇌에 주입하기 때문에 뇌의 정보처라
회로를 바꾼다. 뇌는 생존과 진화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변화하다.
영국의 작가 서머셋 모옴은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인생에서 모든 불행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피난처를 만드는 것”
이라고 했다.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운명을 만든다. 독서의 강력한 습관은 내가 원하는 운명을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독서를 통한 지속적 주입은 뇌를 세뇌시켜 원하지 않는. 유전적 성격, 바꾸고 싶은 사고방식을 틀림없이 바꿔준다. 아무리강력한 업이라고 독서는 뇌의 생각 회로를 바꿔 업의 윤회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독서는 인생의 거대한 운명의 축을 바꾼다. 그 안에 살면서 묶여 있던 업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의식으로 인생을 살게 된다. 자신의 자아 혹은 정체성이라는 것은 뇌의 반복되는 정보처라 습관을 뿐이다. 외부의 정보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외의 오래된 습관을 뿐이다. 그러나 그 독서는 그 습관을 부순다. 독서를 하면 자신이 인생에 태어난 뜻이 무엇인지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깨닫게 된다. 남은 인생은 자신의 성공과 더불어 타인의 행복을 위하는 이타심도 생긴다. 뇌가 평화롭고 풍요롭군 기분을 느끼게 된다. 어떠한 감정적 상황에서도 평온한 마음을 갖게 되며 웃음과 미소가 많아진다.
많은 양의 독서를 하면 운명이 바뀐다. 의식 수준이 세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게 성장한다.
자신이 두렵게 했던 사람, 자신이 두려워했던 어떤 업도 고요하고 풍요로운 마음을 방해하지 못하게 된다.
운이란 것은 자신의 노력이외의 요소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운의 핵심은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고 준비된 사람이 행운을 알아본다는 것이다.
양질의 정보를 무한대로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왜 독서를 해야 하는가 ?
1.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의 필요. 단편적인 정보들을 하나의 유용한 지식으로 꿰어 내는 능력은 단순한 검색만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개별적인 사실들이 전에는 몰랐던새로운 정도일 수는 있다. 그러나 그 정보들 사이에 연관성이 내게필요한 진짜 지식이 되는 것이다.
2. 정보에 대한 옳고 그름, 적절함을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의 필요.
3. 관성에 따르지 않고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의 필요. 주어진 정보를 보고 따라 하는 데만 익숙해지다 보면 정보라는무능이다 된다. TV만 보면 바보가 된다는 이치와 같다. 자신의 인생 앞에는 내비게이션이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의 앞길을안내할 내비게이션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는 법이다.
중요한 것은 ‘키워드 설정’과 ‘실행력’이다.
목적을 설정하여 20~30권의 독서를 하라. 우선 뇌가 ‘독서는 즐겁다’라는 감정을 알아야 한다. 독서의 목적은 ‘나’의 행복한 삶과 성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이 있고 재미있는 것부터 찾아야 한다.
목적이 있는 독서는 관점을 제공한다. 목적이 없는 독서는 아무런 관전도 걸음망도 없이 수많은 정보를 그저 주워 담는 것에 불과하다. 맥락이 없는 독서는 인터넷 검색과 다를 바 없는 무작위의 정보만 얻을 가능성이 많다. 독서를 하기전에는 받듯이 목적을 가져야 한다. 이는 실용서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다. 문학을 읽을 때에도 어떠한 감동을 받고자 하는 기대가 있어야 문학 속에서 감동을 찾아낼 수 있다.
업을 지지할 100권의 독서를 하라. 새로운 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시작하기전에 100권의 독서로 지식과 세상을 연결한다. 독서를 하지 않으면 자신만의 회로에 갇히게 된다.
1000권의 책은 1인자를 만든다.
200~300권 정도의 집중적인 독서는 인생의 새로운 습관을 만든다. 뇌의 근육이 강화되어 절제심이 향상됐다. 500~600 권 정도의 독서는 아예 근본적인 뇌의 구조를 바꾼다.
키워드 리딩의 핵심도구 - 기록과 메모다산 선생은 공부를 할때 반드시 초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초서란 책을 읽는 중에 중요한 부분을 뽑아서 따로 쓰는 독서법이자 공부법이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습관의 차이다. 아무리 거창한 꿈, 목표, 좋은 전략이 있어도 자신의 일상을 채워 삶을 이끌고 나아갈 수 있는 습관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가 성공을 좌우한다. 소가 수레를 끌고 가는 것처럼 습관이 우리의 삶을 끌고 가기 때문이다.